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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상?...제자가 답답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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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성준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무당이란?
  하늘과 땅사이에 산사람과 죽은사람을 연결하는 소통을 의미한다. 즉, 이승과 저승을 연결하는 통로로서 고차원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인간은 이 세상에 태어날때 삼신이 점지하여 태어나기 때문에 누구를 막론하고 사람 몸에는 영혼과 신이 존재하는 것이다. 무속신앙에 있어서 신명제자가 되는 것은 자기의 친계조상 영혼들 중에 누군가 사후세계에서 산신. 용신. 칠성. 천존등 자연령계로 부터 명기와 서기를 받아 자손에게 강림하여 매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신명제자가 되는 것인데 중요한 것은 명기를 받은 조상영혼의 능력과 성향에 따라서 신들이 구별되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난제를 만나면 무조건 무속신으로만 경각시키기 때문에 너나없이 신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이다.
이 세상에 법도가 있듯이 저세상에도 법도가 있고 교직정치가 엄연히 존재한다.사람이 이 세상에서 생을 마감하고 저세상으로 돌아가면 저세상 법도와 교직정치에 의해서 진화를 하게 되는데이 세상에 학생들이 공부를 할 때 자기취미에 맞는 전문과목이 있듯이 사후 영혼들도 자기 취미에 따라서 진화를 한다. 그런데 진화하지 못한 영혼들은 서낭(지옥)에 구속되어 서낭귀신이 된다. 영혼들의 세계도 다양한데 진화를 했든 못했던 그 영혼의 상념과 뜻을 몰라주면 그 집 자손들은 풍파를 만날 수 밖에 없다.
  난행과 고행으로 가정풍파, 인간풍파, 재물풍파 등 여러가지 고통 때문에 신을 받아 모시면 모든 것이 안정되고 편안할 줄 알았든데 막상 신을 받아 모시고 나니 어떠한 신명이 들어왔는지 알지 못하겠고 점괘가 나오기는 하지만 헷갈리는 때가 많아서 불안과 자신감이 떨어지고 가슴이 답답하면서 마음도 무겁고 오히려 신을 받기 이전보다 더욱 괴로운 제자들도 많다.
  사람 몸은 혼이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누구든지 신기가 있다. 만약 진화한 조상신으로부터 풍파를 만났다면 그것은 선천적이던 후천적이든 신명제자 몸인데도 불구하고 진작 주장신을 똑바로 찾아 모시지 않았기 때문에 신의 풍파를 만났던 것이며 반대로 진화하지 못한 영혼은 서낭(지옥)에 갇혀 고통스럽기 때문에 그 영향으로 작변을 만났던 것이다.
  누구를 막론하고 자기 조상영혼들 중에 누군가가 산신.용신.칠성.천존등 자연령계로부터 명기를 받아 들어오기 때문에 제자가 탄생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명기받은 주장신은 이승과 저승을 왕래하며 신계와 제자 사이에 신묘한 기교로서 신술과 방술을 전장하며 매개역할 즉 중간에서 가교역할을 수행하는 주장신이 주인공이다. 신명제자든 부처님제자든 주장신을 찾아 모시는 것은 평생 운명을 좌우하는 중대한 일인 것이다.
첫째는 친가줄에서 
둘째는 몇 대(2대~5대사이) 
셋째는 어디서(산신.용신.칠성.천존 등)
넷째는 무슨명패(신장.장군.대신.도사.대감 등) 인지를 알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해탈되지 못한 조상들이 신 행세를 하게 되며 인간풍파. 재물풍파. 크고 작은 재앙을 만나 괴로움을 주며 일신 또한 아프게 한다.
일부 제자들의 경우 자기는 특별하고 색다른 것처럼 옥황상제의 딸이라고 말하는 제자들이 있는가하면 또 다른 제자는 자기의 신은 조상신이 아니라고 역대 인물을 거론하면서 자기에게 직접 강림했기 때문에 그 인물의 제자라고 하면서 환각속에 심취된 사람들도 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의 부모 배속에서 태어나는 것이며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인간은 없다. 속히 깨달아 자기를 점지해준 조상을 더 욕먹이지 말고 조상 신줄을 똑바로 찾길 바란다.

  진정한 수행자는 근신하고 세상사 현실하고 구별 되어야 하며 자신의 업장부터 소멸되어야 한다.
그래야만이 남의가정을 밝히는데 있어서 하늘에서 
소원을 이루어 주신다.
또한 지성으로 발원하면 천신도 감응하고 영신도 감응하고 신장님도 감응하여 인위 소원을 들어주신다.

  우리나라 무속신앙은 없어질 수가 없다.
선조때부터 하늘.별.해.달.산.물 등 인간이 태어나기전부터 자연법관신들에게 빌어서 왔다. 
현시점은 누구든지 자신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주변 조상관계는 공판을 지어 깨끗하게 정리정돈 되어야만 한다.
  신의 실존에 대해서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으나 이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존재한다고 믿어 왔고 앞으로도 영원히 신봉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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